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말씀·묵상·기도’ … 주님 사랑 경험

올 첫 마리아행전 열려올해 첫 마리아행전이 지난 2월 26일(화) 서빙고 성전에서 열렸다.마리아행전은 금식하며 이 나라와 민족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여성부흥기도운동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10시 30분에 드려진다.올해부터 마리아행전은 말씀과 묵상, 기도하는 시간을 최대한 늘려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하심을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경험할 수 있게 했다.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마리아행전은 여성들이 가진 공통된 문제와 고민들에 대해 말씀과 찬양 기도로 함께 풀어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매일 참석했던 특새처럼 매월 열리는 마리아행전도 완주하고 싶다”고 말했다.또 다른 성도는 “신랑 예수님이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기름을 준비하는 신부의 영성이 회복되길 소망한다. 마리아행전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기름을 준비한 지혜로운 신부가 되고싶다”고 고백했다.여성사역 담당 박은영 목사는 요한복음 15장 5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막는 견고한 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 예수님을 바로 알아야 하며 진정한 인격체인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 친밀함을 갈망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마리아행전은 온누리교회와 각 비전교회의 권사회, 중보 기도팀, 무릎 기도팀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 리더십을 포함해 자신의 변화와 이 땅의 부흥을 위해 깊은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올해 첫 마리아행전이 지난달 26일 서빙고 성전에서 열렸다. 한 여성사역자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갈망하며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