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특초 전도집회 ‘반갑다 친구야’
오는 23일 양재 온유홀
양재 특별한초대예배에서는 친구를 위한 전도집회 ‘반갑다 친구야’를 마련했다. 오는 23일(주일) 오후 5시30분 양재 온유홀에서 친구를 위한 특별한 초대로 열린다.이날 김여호수아 목사가 ‘내 생애 최고의 친구, 바로 예수님입니다’라는 주제로 초청의 메시지를 전한다. 새가족전도사역본부 김여호수아 목사는 “힘들고 어려움에 부딪힐 때 내 마음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 포기하고 싶거나 절망 가운데 희망이 되는 친구, 세상은 변하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정한 친구인 예수님을 소개하는 귀한 영혼 구원의 기회가 되기 바란다”며 전도의 장으로 초청했다.이번 전도집회에 참석한 대상자들은 이어지는 특별한초대예배로 인도해 함께 예배드리고, 이후에는 느낌표 양육과정으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1인당 참가비는 5,000원.·문의: 이양준 간사(570-7522)/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양재 특별한초대예배에서 ‘반갑다 친구야’라는 주제로 새해 첫 전도집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가을 편지’라는 주제로 열린 전도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