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친구야, 함께 천국가자”

서빙고 특초 전도집회  ‘반갑다 친구야’ 현장   서빙고 특별한초대예배(이하 특초예배)는 지난 주일(30일) 친구 초청 전도집회를 열었다. ‘반갑다 친구야’라는 주제로 열린 전도집회에 120여 명이 참여해 천국 잔치를 벌였다. 이날 전도집회는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빛바랜 사진과 장난감 등으로 장식한 행사장에서 식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영표 선수와 연예인 박탐희 자매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오늘 친구같은 예수님을 꼭 만나기 바란다”며 환영했다. 무엇보다 영상에서 흘러나오는 친구의 따뜻한 메시지에 대상자들은 눈물을 흘리며 감동했다.“너에게 가장 귀한 선물 주려고 해. 오늘 와줘서 너무 고맙고 그 선물 마음껏 누리고 갔으면 좋겠어. 사랑해 수연아!” “우섭아! 너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했다.” “지숙아! 많이 망설이다 얘기를 꺼냈는데, 네가 흔쾌히 와준다고 해서 너무 많이 기뻤어. 항상 어려울 때 힘이 되어줬던 친구야!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많이 힘들겠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완쾌하시리라 믿어. 고맙다. 친구야!”또한 웃음과 푸짐한 선물이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석한 친구들과 우정을 돈독히 했다. 이어 조호영 목사가 예수님께로 초청하는 메시지를 전한 후, 특초예배를 함께 드렸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친구초청 전도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보다 깊은 우정을 쌓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