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올해 첫 세례식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올해의 첫 세례식이 지난 28일(금)에 있었다. 이날 박형준 목사의 집례로 이순복 어르신(90세), 김두영 어르신(68세), 김동수 어르신(75세), 박건순 어르신(75세)이 ‘천국 백성’이 되는 축복을 누렸다. 고령, 치매, 중풍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비록 휠체어에 앉아 세례를 받았지만 작은 목소리로 ‘아멘’하며 주님의 자녀로 거듭났음을 선포했다. / 박영주 기자
▲ 지난달 28일(금)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올해의 첫 세례식에서 4명의 어르신이 주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 지난달 28일(금)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올해의 첫 세례식에서 4명의 어르신이 주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