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오늘, 평창에 ‘사랑의 나무’ 심는다

북한 행사는 연기 ‘사랑의 나무심기’가 오늘(6일) 2006년 수해를 입었던 강원도 평창에서 대청 평화봉사단 주최로 진행된다. 차세대와 대학청년부 200여 명이 마을주민들과 평창 대하리에서 벚나무 100그루와 철쭉 1000그루를 심는다. 군포시 청소년쉼터 ‘하나로’ 청소년들도 행사에 함께 한다. 이번 행사는 Acts29의 비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대청 평화봉사단은 수해복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평창을 방문해 의료사역, 사랑의 연탄나누기 등으로 섬겨왔다. 지난 5일에 예정됐던 ‘북한 평화의 나무심기’ 행사는 외교관계상 연기됐다. 북한에 심으려던 유실수는 13일(주일) 평창 뇌운계곡에 심는다. 아버지학교에서 50여 가정 150여 명이 밤나무, 배나무, 사과나무 4,000 그루를 심는다.‘북한 평화의 나무심기’ 진행 본부는 행사는 연기되었지만 성도들이 북한을 품고 계속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