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받은 인자쉐 “내 꿈은 복음 전도자”
단동 학생들 재입국 화상 수술
▲ 단동에서 화상 치료를 위해 입국한 관뚱과 인자쉐가 지난 주간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달 30일(주일) 관뚱이 수술 후 기도를 받고 있는 모습. 화상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중국 단동 학생 2명이 CGNTV 개국 3주년을 맞아 지난 달 CMN(의료선교부)의 초청으로 입국, 지난 주간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단동 온누리교회가 요청해 이번에 입국한 학생은 관뚱(14, 남)과 인자쉐(17, 여)로 지난 2005년 11월 온누리교회의 초청으로 수술을 받았었다. 이번에 관뚱은 성장에 따른 화상치료 손상 부위에 대한 재 치료를, 인자쉐는 안면 흉터 제거와 눈 모양 교정 수술을 받기 위해 다시 초청됐다. 관뚱은 지난달 30일(주일), 인자쉐는 지난 1일(화) 이재화 성형외과에서 각각 수술을 받았다. 이재화 집사(CMN 해외치료사역 총무)는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이 잘 끝났다”면서 “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자쉐는 “나의 꿈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말로 기쁨을 대신했다. 한규승 전도사(CMN 담당 교역자)는 “온누리교회 의료인들이 선교 현지인을 치료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보다 많은 현지인들이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관뚱과 인자쉐는 CMN의 Bee팀 등과 함께 오는 8~9일 설악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지난달 23일 양재 온누리교회 주일 2부 예배에서 성도들과 인사한 이들은 조만간 다시 주일예배에 참석해 회복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단동에서 화상 치료를 위해 입국한 관뚱과 인자쉐가 지난 주간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달 30일(주일) 관뚱이 수술 후 기도를 받고 있는 모습. 화상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중국 단동 학생 2명이 CGNTV 개국 3주년을 맞아 지난 달 CMN(의료선교부)의 초청으로 입국, 지난 주간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단동 온누리교회가 요청해 이번에 입국한 학생은 관뚱(14, 남)과 인자쉐(17, 여)로 지난 2005년 11월 온누리교회의 초청으로 수술을 받았었다. 이번에 관뚱은 성장에 따른 화상치료 손상 부위에 대한 재 치료를, 인자쉐는 안면 흉터 제거와 눈 모양 교정 수술을 받기 위해 다시 초청됐다. 관뚱은 지난달 30일(주일), 인자쉐는 지난 1일(화) 이재화 성형외과에서 각각 수술을 받았다. 이재화 집사(CMN 해외치료사역 총무)는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이 잘 끝났다”면서 “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자쉐는 “나의 꿈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말로 기쁨을 대신했다. 한규승 전도사(CMN 담당 교역자)는 “온누리교회 의료인들이 선교 현지인을 치료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보다 많은 현지인들이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관뚱과 인자쉐는 CMN의 Bee팀 등과 함께 오는 8~9일 설악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지난달 23일 양재 온누리교회 주일 2부 예배에서 성도들과 인사한 이들은 조만간 다시 주일예배에 참석해 회복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