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이혼자’들을 위한 특별한 초대

치유학교 내달 6주간 열려 ▲ 이혼자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 이혼자치유학교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치유학교 모습. 이혼자 치유학교가 내달 17일(토)부터 6주간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끊을 수 없는 사랑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교는 남녀 이혼자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임재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올해는 동반 자녀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황혜리 교수(한동대), 이현주 사모(YWAM DTS 강사) 등 전문강사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3주차인 내달 31일에는 1박2일로 회복의집에서 특별한 시간이 준비된다. 학교를 담당하는 유수열 목사는 “이혼자 치유학교는 이혼자들에 대한 주위의 부정적인 시각에 대처하고 자존감을 확립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또한 미래의 새로운 삶에 대해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일정: 5월 17일~6월 14일 매주 토 오후 5~10시 서빙고 두란노홀-회비: 8만 원-접수: 인터넷(onnuri.or.kr/drs 또는 mytown.cgntv.net/lovedrs)      여성: 박영희(011-856-1254)      남성: 김영산(010-5202-1760)-문의: 황영주 간사(3215-3661)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