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회복사역자학교 개강
어린이들이 건강한 자아상으로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교사를 양성하는 어린이 회복사역자학교가 내달 17일(토) 11주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어린이 회복에 대한 비전을 가진 교사, 학부모, 헌신자들이 대상이며, 수료자들은 어린이 회복프로그램인 ‘하트스쿨’ 등에 사역자로 섬길 수 있다. 이번 학교는 아동에 대한 전문강의와 회복을 돕는 워크숍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 이유니 교수, 최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 등 치유분야 권위자들이 총출동한다. / 차명권 기자·일정: 5월 17일부터 11주간 매주 토 오후 2시30분~5시50분 양재 온누리교회·회비: 10만 원·접수: 교회 홈페이지(onnuri.or. kr) 또는 전화(570-7447)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