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러브소나타 ‘부흥’ 기대
최종 점검 순조 … 홍콩 등 화교권서도 참여
▲ 슈퍼아레나에서 열릴 문화전도집회는 이미 티켓이 2만 장 이상 팔리는 등 현지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사진은 슈퍼아레나 내부 전경. 타이페이 러브소나타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현지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대만 전국 교회가 이번 러브소나타를 위해 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고, 현지 봉사자들은 진리당교회와 슈퍼아레나 현장에 직접 나와 봉사 실습을 하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실행위원들이 전체 모임을 진리당교회에서 열고, 운전, 프로그램, 하드웨어 등 세부사항에 대한 최종 점검에 돌입했다. 여름하 목사(실행위원회 총간사)는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준비 상황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어떤 축복의 파도를 부어주실 지 떨린다”고 했다. 오는 19~20일 문화전도집회는 이미 입장권이 2만 장 이상 팔렸고, 구매 신청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일본에서 도이 류이치(중의원 6선), 사사키 미츠오(변호사) 등 6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홍콩,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중국 화교권에서도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1,000여 명의 온누리교회 성도들도 지난 3일 참가자 모임을 여는 등 뜨겁게 준비하고 있다. 오는 12일(목) 오후 7시30분 마지막 참가자 모임이 양재 사랑성전에서 있다. 한홍 목사는 “겸손과 섬김의 자세로 섬겨 더욱 새로워지고, 대만이 중화권 전체를 여는 통로가 되도록 계속 기도하자”고 전했다.<관련기사 9면>/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슈퍼아레나에서 열릴 문화전도집회는 이미 티켓이 2만 장 이상 팔리는 등 현지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사진은 슈퍼아레나 내부 전경. 타이페이 러브소나타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현지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대만 전국 교회가 이번 러브소나타를 위해 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고, 현지 봉사자들은 진리당교회와 슈퍼아레나 현장에 직접 나와 봉사 실습을 하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실행위원들이 전체 모임을 진리당교회에서 열고, 운전, 프로그램, 하드웨어 등 세부사항에 대한 최종 점검에 돌입했다. 여름하 목사(실행위원회 총간사)는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준비 상황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어떤 축복의 파도를 부어주실 지 떨린다”고 했다. 오는 19~20일 문화전도집회는 이미 입장권이 2만 장 이상 팔렸고, 구매 신청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일본에서 도이 류이치(중의원 6선), 사사키 미츠오(변호사) 등 6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홍콩,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중국 화교권에서도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1,000여 명의 온누리교회 성도들도 지난 3일 참가자 모임을 여는 등 뜨겁게 준비하고 있다. 오는 12일(목) 오후 7시30분 마지막 참가자 모임이 양재 사랑성전에서 있다. 한홍 목사는 “겸손과 섬김의 자세로 섬겨 더욱 새로워지고, 대만이 중화권 전체를 여는 통로가 되도록 계속 기도하자”고 전했다.<관련기사 9면>/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