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사랑 담은 “쌀 사세요”
다음 주일 서빙고·양재서 태안 친환경 쌀 판매
▲ 기름 유출에다 경제적 타격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태안 복구지원 일환으로 총 2,400포의 쌀 구매 행사가 열린다. 사진은 태안 블레싱 축제 모습. 태안 쌀 구매 행사가 오는 15일(주일) 서빙고,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태안 쌀 구매 행사는 기름유출사고로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받고 시름에 빠진 태안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태안 복구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구매 방법은 15일 서빙고 이천만광장과 양재 사랑성전 원형광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명단을 생산자가 넘겨받아 입금이 확인 되는대로 신청한 성도의 집으로 직접 택배로 쌀을 배송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쌀은 비옥한 태안지역에서 재배된 일반쌀(10kg)과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된 쌀(7kg)이며 택배비를 포함해 각각 2만6천 원과 2만2천 원에 판매한다. 태안쌀을 홍보하기 위해 특별 염가로 판매하는 것이다. 판매 수익금은 피해가 심각한 태안 소원면 지역 시목초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도서구입을 위해 전액 쓰이게 된다. 이철 장로(램프온 담당)는 “태안 주민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온누리 성도들의 태안 쌀 구매가 태안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재기하는 데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많은 동참을 바랐다. ■ 판매하는 쌀10kg(일반) 2만6천 원 7kg(친환경): 2만2천 원 *택배비 포함 가격임. ·문의: 김연경 간사(3215-3786)/ 차명권 기자
▲ 기름 유출에다 경제적 타격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태안 복구지원 일환으로 총 2,400포의 쌀 구매 행사가 열린다. 사진은 태안 블레싱 축제 모습. 태안 쌀 구매 행사가 오는 15일(주일) 서빙고,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태안 쌀 구매 행사는 기름유출사고로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받고 시름에 빠진 태안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태안 복구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구매 방법은 15일 서빙고 이천만광장과 양재 사랑성전 원형광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명단을 생산자가 넘겨받아 입금이 확인 되는대로 신청한 성도의 집으로 직접 택배로 쌀을 배송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쌀은 비옥한 태안지역에서 재배된 일반쌀(10kg)과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된 쌀(7kg)이며 택배비를 포함해 각각 2만6천 원과 2만2천 원에 판매한다. 태안쌀을 홍보하기 위해 특별 염가로 판매하는 것이다. 판매 수익금은 피해가 심각한 태안 소원면 지역 시목초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도서구입을 위해 전액 쓰이게 된다. 이철 장로(램프온 담당)는 “태안 주민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온누리 성도들의 태안 쌀 구매가 태안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재기하는 데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많은 동참을 바랐다. ■ 판매하는 쌀10kg(일반) 2만6천 원 7kg(친환경): 2만2천 원 *택배비 포함 가격임. ·문의: 김연경 간사(3215-3786)/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