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러시아인 4명 천국 백성 됐다

 4명의 러시아 여성이 지난 1일(주일) 안산 밀알침례교회에서 침례를 받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것을 선포했다. 이번에 침례를 받은 자매는 온누리미션 안산 러시아예배의 △올가(Olga, 30) △나탈랴(Natalya, 28), 서빙고 러시아예배의 △나탈리아(Natalia, 31) △알라(Alla, 33)이다. 이날 김철희 목사(온누리미션)와 김제냐 전도사(러시아예배)가 집례했다. 하용기 장로, 원우현 장로 등 장로 7명이 이날 참여해 침례를 축복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