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에 “부흥의 막이 오른다”
일본 CEO 포럼 발대식 등 올해 최대 규모대청 평화봉사단 파견…29일 서빙고 생중계 요코하마 러브소나타가 일본 교회의 뜨거운 기대와 참여 속에 드디어 막이 오른다. 일본 목회자와 교회를 위한 ‘교회부흥세미나’는 28일(월)과 29일(화) 양일간 열린다. 라준석, 한홍 목사, 이남식 총장(전주대), 이장수 감독이 강사로 나선다. ‘일본 크리스천 CEO포럼’ 발대식과 패션집회는 28일(월)에 열린다. 한·일 리더십들은 작년부터 일본 크리스천 CEO포럼의 탄생을 위해 교제하며 준비해 왔다. 패션집회에는 일본 보컬과 온누리 찬양팀이 함께 부흥을 노래한다. 이번 요코하마 러브소나타의 하이라이트인 문화전도집회는 29일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열린다. 이날 초대받은 전도대상자 4,000여 명을 포함해 7,000명 규모의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하용조 목사는 주강사로 나서 ‘평화의 물결’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한다. 테너 배재철, 소프라노 김영미, 가수 유승준, 연예인 합창단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한다. 이날 같은 시간에 열리는 서빙고 화요홀리임팩트 집회에서는 요코하마를 연결해 생중계로 부흥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7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집회를 섬기고, 러브소나타 전후로 일본 교회를 섬길 예정이다. 특히 대청은 지난 18일(금) 아오모리 팀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나고야, 히로시마, 센다이에 213명의 평화봉사단을 파견했다. 평화봉사단은 5개 지역 10여 개 교회로 흩어져서 사역을 펼친 후 28일 요코하마로 집결한다.한편, 러브소나타 본부에서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의 감동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 후기 콘테스트를 연다.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후기 콘테스트 수상자는 오는 30일(수) 러브소나타 홈페이지(www.lovesonata.org)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요코하마 러브소나타가 오는 28~29일 양일간 열리는 가운데, 문화전도집회를 비롯해, 교회부흥세미나, 패션집회, 크리스천CEO포럼으로 일본 땅을 섬기게 된다. 사진은 문화전도집회가 열릴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 전경.
▲ 요코하마 러브소나타가 오는 28~29일 양일간 열리는 가운데, 문화전도집회를 비롯해, 교회부흥세미나, 패션집회, 크리스천CEO포럼으로 일본 땅을 섬기게 된다. 사진은 문화전도집회가 열릴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 전경.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