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러브소나타 ㅣ 문화전도집회 ㅣ 인터뷰
계속 교회에 나가고 싶습니다
사사키딸이 가자고 해서 행사에 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사랑에 대해서 말씀 하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부터 교회를 몇 번 가봤는데 앞으로는 계속 나가고 싶습니다. / 박영주 기자 토요일부터 예배 드릴래요
이토오 타카코도쿄 필오케스트라의 정명훈 지휘자를 존경합니다. 그래서 한국인 교회에서 한국말을 배우고 있는데, 교회 목사님께서 초청해서 오늘 참석했습니다. 오늘 집회에 참석하고 나서 교회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좋고 멋있습니다. 사랑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부터 예배 드리러 갈 것입니다. 다. / 임재금 기자 인간의 사랑과 다른 하나님의 사랑
하기즈카 유키에 교회에서 하는 행사에 오늘 처음 와봤습니다. 언니를 따라서 왔는데 너무 즐거웠습니다. 언니는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린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는 안됐습니다. 하지만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박영주 기자 ‘사랑의 편지’에 감동했습니다
하마다 찬양이 정말 좋았고 한국의 아티스트들이 이렇게 일부러 일본까지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물 봉투에 있던 러브레터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러브레터 안에 적혀 있던 고린도후서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직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도 싶고 앞으로 교회에 나가고 싶습니다.
토타로 와지마(테너 배재철 씨 일본 매니저)정말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게는 가족과 같은 존재인 배재철 씨가 믿는 하나님을 저도 믿고 싶습니다. 이전에는 오페라 가수인 배재철 씨의 팬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더 큰 일을 계획하고 계심을 느끼고 그러한 배재철 씨의 앞날을 기대합니다. 배재철 씨는 오페라 가수로서 성대를 잃고도 담대했습니다. 사람으로서 말할 수 없는 큰 고난이고, 인간적으로 슬프고 외로웠겠지만 마음속 깊이 평안을 느끼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 그럴까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배재철 씨는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했죠. 배재철 씨는 교회에서 음악을 시작했고 모든 음악의 영감을 거기서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으로도 영원히 역사에 남는 대가수들도 모두 교회에서 자랐고 교회에서 찬양을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수술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처음 부른 노래가 바로 찬양이라는 것을 느낌으로 알았죠. 지금의 목소리로 회복된 것도 기적입니다. 수술을 집도한 선생님도 의학을 초월한 기적의 소리라고 했습니다. 오페라 가수로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배재철 씨가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노래할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배재철 씨를 위한 위대한 계획이라 생각합니다./ 임재금 기자 기독교에 대한 벽을 깨는 시간
나츠코너무 놀랍습니다. 평소에 기독교는 뭔가 벽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그 벽을 깨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위대한 분인 것 같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초월해 모두가 하나 되게 하는 힘을 느꼈습니다. 남편의 친구가 초청해 오늘 참석했는데, 남편은 친구의 전도로 이미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남편과 함께 교회에 다니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마련해준 친구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임재금 기자 많은 이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 기대
기다지마 이사코하나님의 임재에 싸인 시간이었습니다. 테너 배재철 씨의 팬인데, 저희 팬 클럽에서 300여 명 왔습니다. 저는 4명의 친구를 초대했습니다. 대부분이 비신자인데, 모두 감동하고 눈물 흘렸습니다. 배재철 씨가 한 마디 한 마디 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는 것에 감동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돌아갔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을 기대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봅니다. / 임재금 기자
사사키딸이 가자고 해서 행사에 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사랑에 대해서 말씀 하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부터 교회를 몇 번 가봤는데 앞으로는 계속 나가고 싶습니다. / 박영주 기자 토요일부터 예배 드릴래요
이토오 타카코도쿄 필오케스트라의 정명훈 지휘자를 존경합니다. 그래서 한국인 교회에서 한국말을 배우고 있는데, 교회 목사님께서 초청해서 오늘 참석했습니다. 오늘 집회에 참석하고 나서 교회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좋고 멋있습니다. 사랑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부터 예배 드리러 갈 것입니다. 다. / 임재금 기자 인간의 사랑과 다른 하나님의 사랑
하기즈카 유키에 교회에서 하는 행사에 오늘 처음 와봤습니다. 언니를 따라서 왔는데 너무 즐거웠습니다. 언니는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린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는 안됐습니다. 하지만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박영주 기자 ‘사랑의 편지’에 감동했습니다
하마다 찬양이 정말 좋았고 한국의 아티스트들이 이렇게 일부러 일본까지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물 봉투에 있던 러브레터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러브레터 안에 적혀 있던 고린도후서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직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도 싶고 앞으로 교회에 나가고 싶습니다. 배재철 씨가 믿는 하나님, 저도 믿겠습니다!
토타로 와지마(테너 배재철 씨 일본 매니저)정말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게는 가족과 같은 존재인 배재철 씨가 믿는 하나님을 저도 믿고 싶습니다. 이전에는 오페라 가수인 배재철 씨의 팬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더 큰 일을 계획하고 계심을 느끼고 그러한 배재철 씨의 앞날을 기대합니다. 배재철 씨는 오페라 가수로서 성대를 잃고도 담대했습니다. 사람으로서 말할 수 없는 큰 고난이고, 인간적으로 슬프고 외로웠겠지만 마음속 깊이 평안을 느끼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 그럴까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배재철 씨는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했죠. 배재철 씨는 교회에서 음악을 시작했고 모든 음악의 영감을 거기서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으로도 영원히 역사에 남는 대가수들도 모두 교회에서 자랐고 교회에서 찬양을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수술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처음 부른 노래가 바로 찬양이라는 것을 느낌으로 알았죠. 지금의 목소리로 회복된 것도 기적입니다. 수술을 집도한 선생님도 의학을 초월한 기적의 소리라고 했습니다. 오페라 가수로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배재철 씨가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노래할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배재철 씨를 위한 위대한 계획이라 생각합니다./ 임재금 기자 기독교에 대한 벽을 깨는 시간
나츠코너무 놀랍습니다. 평소에 기독교는 뭔가 벽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그 벽을 깨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위대한 분인 것 같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초월해 모두가 하나 되게 하는 힘을 느꼈습니다. 남편의 친구가 초청해 오늘 참석했는데, 남편은 친구의 전도로 이미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남편과 함께 교회에 다니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마련해준 친구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임재금 기자 많은 이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 기대
기다지마 이사코하나님의 임재에 싸인 시간이었습니다. 테너 배재철 씨의 팬인데, 저희 팬 클럽에서 300여 명 왔습니다. 저는 4명의 친구를 초대했습니다. 대부분이 비신자인데, 모두 감동하고 눈물 흘렸습니다. 배재철 씨가 한 마디 한 마디 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는 것에 감동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돌아갔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을 기대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봅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