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가훈 총동원 한마음 축제 ‘성황’
▲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 사역자 가족들이 지난 12일(토) 60사단에 모두 모여 축구, 수영 등 한마음 축제를 열었다. 서빙고, 양재, 수원, 부천 하가훈 사역자들의 총동원 한마음축제가 지난 12일(토) 60사단에서 가정사역본부 주관으로 열렸다. 작년부터 이뤄진 서빙고 하가훈과 젊은부부학교팀의 정기축구모임을 이번에 총동원 축제로 확대해 개최한 것이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본부 담당)의 인도로 시작된 축제는 축구, 수영 등이 이어지며 뜨거운 연합의 시간이 되었다. 축제 일환으로 열린 1회 가정사역본부배 축구대회 우승은 수원 하가훈팀에 돌아갔다. 이날 참가자들은 60사단 내 교회 발전을 위해 헌금을 했다. 사역본부는 60사단 내 군인 간부를 대상으로 한 부부학교를 연내 개최하기로 사단장과 뜻을 모았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