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서빙고 여성사역, ‘5월의 세레나데’ 세례식  ‘5월의 세레나데’에서 복음을 들은 7명이 눈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했다.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지난 7월 30일 서빙고 본당에서 이들에게 세례를 주었다. ‘5월의 세레나데’는 지난 5월 한 달간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이장수 감독, 소프라노 김영미, 탤런트 한혜진, 김영애 권사 등을 초청해 연 전도집회다. 집회 이후에 6월 11일부터 7월 23일까지 7주간 성경공부가 진행되었고, 12명의 수료자 중 7명이 이날 세례를 받았다. 세례자 대표로 김희원 자매가 간증을 했다. 김 자매는 “갑상선 암 수술 이후 마음이 무겁고 힘이 들었다. 그러다 수요여성예배에 처음 나왔고 5월의 세레나데 이후 새신자 등록까지 마쳤다. 항암 치료 가운데 몸과 마음이 힘들었지만 성경공부를 하면서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것과 그로 인해 내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눈물로 고백했다. 집례는 노치형 목사가 했다. 노 목사는 김희원 여민주 윤경희 윤미정 장연정 정숙희 홍순정 자매를 축복하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온누리 가족이 되었음을 선포했다. 한편,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8월 한 달간 ‘예수님을 따라가는 인생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박종렬 목사를 초대해 말씀을 듣는다. 13일에는 유진소 목사(LA온누리교회)가 ‘가정은 에덴 동산입니다’(창 2:8~18)를 주제로 강단에 선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5월의 세레나데’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7명이 지난 7월 30일 세례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