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러브소나타 ㅣ 문화전도집회 ㅣ화보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문화전도집회에 5,260명의 일본인이 참석했다. 143명의 결신자를 포함해 총 258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집회를 마무리하며 항구도시 요코하마를 상징하는 파란색 두건을 쓰고 비행기와 오색 풍선을 날리며 하나님의 꿈과 사랑을 노래했다.
▲ 한·일 연합성가대가 ‘할렐루야’를 부르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일제히 일어나 함께 하나님을 찬양했다. 한 장애우는 휠체어에 앉아 입을 크게 벌려 기쁨으로 찬양하며 은혜를 더했다.
▲일본 무목교회를 위해 온누리교회 한 성도가 CGNTV 안테나 100대를 기증했다. 조정민 목사(CGNTV 대표)가 기증서를 이케다 히로시 목사(요코하마 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러브소나타의 하이라이트인 결신의 시간, 결신카드와 함께 ‘사랑의 편지’로 참석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 편지에는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다.
▲ 문화전도집회를 위해 가수 유승준, 윤복희, 소프라노 김영미, 테너 배재철, 연예인 중창단, 사물놀이팀 등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감동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