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이제는 ‘아오모리’다!

52개 협력교회 헌금, 행사장 마련오늘 비전헌금 러브소나타 위해 사용 지난주 요코하마에서 들려온 부흥의 소식이 내달 아오모리로 이어진다. 러브소나타 본부는 오늘(10일) 주일 예배 시간에 홍보 영상과 함께 참가자 신청서 접수를 시작한다.이번 참가자팀은 아오모리 비행기편이 한정적이어서 A팀은 아오모리로, B팀은 하코다테로 들어가게 된다.아오모리 러브소나타도 9월 24일교회부흥세미나, 에즈라 찬양집회, 25일 문화전도집회로 진행된다. 교회부흥세미나에는 라준석 목사, 김성묵 장로, 문애란 대표, 다카미자와 에이코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선다. 하용조 목사는 문화전도집회에서 복음을 전한다. 아울러 크리스천CEO의 만찬회, 한일교회연합콘서트도 준비되고 있다. 아오모리는 지난해 3월 시작한 이래 일본에서 열리는 열 번째 러브소나타 개최지다. 그동안 러브소나타는 대도시 중심으로 열렸지만 아오모리는 인구 30만 명 정도의 중소도시다. 하지만 52개 협력교회는 “부흥은 동북에서 시작된다”고 선포하고 매일 기도에 집중하고 있다. 참여도 적극적이어서 아오모리는 헌금을 모아 일본 자체적으로 행사장을 준비한 최초의 도시가 됐다. 오는 18일(월) 제6차 실행위원모임이 열리며, 24일에는 궐기기도회가 열린다. 아오모리에서 사역 중인 유영기 선교사는 “역대하 16장 9절 말씀처럼 하나님은 마음이 온전히 그분께 향하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아오모리에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들이 일어나 일본 전역과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일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러브소나타가 성령님의 위대한 구원 사역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온누리 성도들의 기도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오늘 비전헌금은 러브소나타를 위해 사용된다. <참가신청방법>▷ 개인·일정 A팀: 9월 24~26일 97만 원         B팀: 9월 25~28일 122만 원        환율과 유류할증료의 변동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신청서 제출 또는 인터넷(www. lovesonata.org) 접수(선착순) ·접수비 20만 원 (하나은행 573-910006-04205)·등록 후 7일 이내에 여권사본과 접수비 제출(잔금은 31일까지 입금)▷공동체·접수와 문의는 각 공동체 담당자 ▷전체문의:749-1149/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 지난 3일(주일) 아오모리 러브소나타를 준비중인 가스펠팀이 리더인 스렛지 목사 부부를 중심으로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