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아오모리, 러브소나타로 ‘부흥 예감’

실행위원회, 궐기기도회…한 마음으로 준비

연합성가대, 가스펠팀…‘구슬땀’

일본 교회가 아오모리 러브소나타를 준비하며 부흥을 예비하고 있다. 52개 협력교회들은 이번 아오모리 집회에서 맡을 부분을 확정하고, 전도대상자가 집회에 올 수 있도록 영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도회에 들어갔다.

오늘(17일) 아오모리뱁티스트교회에서는 연합성가대가 첫 연습을 시작한다. 연합성가대는 100명의 성가대원이 야마다 케이코 교수의 지휘로 <아 놀라운 예수의 사랑>,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헨델의 메시아 중 ‘할렐루야’> 등을 선보인다. 가스펠팀도 100여 명이 모여 맹 연습 중이다. 내일(18일)은 6차 실행위원회가 열려 집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 일정에 대한 역할을 정비한다. 오는 24일에는 아오모리 집회를 위한 궐기기도회가 열릴 예정이다.

아오모리 러브소나타 문화전도집회 출연자도 일부 확정되었다. 박탐희(배우), 배재철(테너), 김영미(소프라노), 송솔나무(플루이스트), 뮤지컬찬양팀 등이 무대에 선다. 한편, 러브소나타 본부는 동북 지역 부흥의 통로가 될 아오모리 러브소나타 한국인 참가자 신청서를 접수 중이다. 

<참가신청방법>▷ 개인일정 A팀: 9월 24~26일 97만 원          B팀: 9월 25~28일 122만 원신청서 제출 또는 인터넷(www. lovesonata.org) 접수(선착순) 접수비 20만 원 (하나은행 573-910006-04205)

▷공동체접수와 문의는 각 공동체 담당자

▷전체문의:749-1149/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 아오모리 러브소나타가 열릴 아오모리 시문화회관의 내부. 아오모리 지역 52개 협력교회는 이번 집회가 부흥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