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예스 블래싱(Yes Blessing)’

브릿지  공동체 맞춤전도집회 … 1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일(토)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브릿지 공동체의 맞춤전도집회 ‘예스 블래싱(Yes Blessing)’이 열렸다. 예스 블래싱은 작년 9월, 양재 기쁨홀에서 열린 ‘예스 집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전도집회로, 올해는 아름다운 자연이 어울려진 남한산성에서 열렸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총 3부로 진행된 이번 집회는, 1부 재즈 페스티벌에서 메이플 재즈밴드, 박에스더 워십팀, 륜 등의 열정적인 찬양과 워십 무대가 펼쳐졌고, 2부 예배에서는 김현실 목사(브릿지 공동체 담당목사)의 설교와 브릿지 2세들을 축복하는 주니어 블래싱(Junior Blessing)과  격려의 멘토링이 있었다.  이날 김현실 목사는 시편 23편 말씀을 통해 “성공과 자아실현 등에 몰두하는 33플러스 세대들이 분주한 생활 가운데 놓치기 쉬운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고난 받는 외로운 시절을 통과한 다윗의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는 고백이 모든 지체들의 고백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3부에서는 식사와 교제 시간이 진행됐다. 정원에서의 숯불 바베큐 뷔페와 정성스런 간식들로 인해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따뜻하고 풍성한 나눔을 할 수 있었다.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려진 묵상의 집에서 180여 명이 함께한 맞춤전도집회 ‘예스 블래싱’은 초청 친구들과 지체들이 따뜻한 만남을 이루며, 축복의 잔치로 막을 내렸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지난 4일 열린 맞춤전도집회 ‘예스 블래싱’. 180여 명의 지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나눔이 있었다. ■ 예스 블래싱에 함께한 지체들의 간증 언니 부부를 초대하고 싶지만 안 올 것이라 판단해서 초청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지체들의 기도와 격려에 힘입어 초대했는데 선뜻 “Yes!"의 응답을 받았어요.  역시 예스 블래싱은 제 판단을 뛰어넘는 복된 자리였습니다./ 김정기 자매 아름다운 음악과 축복 가득한 예배, 반짝이는 촛불과 정원에서의 맛있는 식사, 마지막에 예쁘게 포장된 선물까지 무엇 하나 빼 놓을 수 없는 감사와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 민수혜 자매 현재 병으로 투병중이지만 예스 블래싱을 통해 고난 속에서 평안함을 회복하고 정체된 신앙생활 가운데 영적인 자극을 받았습니다. 기도해준 지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요./ 이승희 자매 예스 블래싱을 통해 처음 브릿지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회복하고 다시 열정적으로 도전할 것을 결단하게 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윤경호 형제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