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일대일 위한 양육자 모집
건대 캠퍼스에서 일대일을 기다리는 성도가 급증함에 따라 서빙고 일대일사역팀은 건대에서 섬길 양육자를 모집한다. 서빙고와 건대 일대일사역팀은 ‘형제(건대)가 부르니 가서(Go) 도우라(Help)’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일대일 메트릭스를 추진한다. 건대 캠퍼스에서는 11월 초부터 50명의 성인과 청년을 대상으로 일대일 양육을 시작할 계획이다.·문의: 이영식 집사(011-734-5440)/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