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GNTV, IPTV로 진출

SK 브로드밴드와 협약지난 15일(수) CGNTV는 여의도 SK 브로드 앤 티비(Broad&tv)본사에서 IPTV 업체 브로드밴드와 업무조인식을 하고 본격적인 IPTV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다.  노치형 목사(CGNTV)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업무조인식에는 CGNTV와 SK 브로드 앤 티비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진하 대표이사(SK 브로드 앤 티비)는 환영사에서 CGNTV에 좋은 컨텐츠를 부탁한다며 “내년까지 3,000~ 4,000명 정도로 가입자가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조정민 대표이사(CGNTV)는 CGNTV가 좋은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뉴미디어 트랜드에 맞게 달려가면 큰 열매가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이어 박재웅 국장(CGNTV)이 IPTV 사업 소개를 했다. 박 국장은“실시간 방송과 화질에 문제가 없다”고 밝히며 “향후 지역교회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QT, 찬양, 예배, 설교 등에 좋은 강사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에 비중을 둘 것이라고 전했다.SK 브로드밴드는 빠르면 11월부터 CGNTV의 실시간 방송을 무료로 제공하고, 교회나 선교단체 별로 채널을 운영해 CGN세미나,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등의 강의들을 강좌별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한 CGNTV의 컨텐츠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선교기관 및 교회들과 연대해 기독문화 정착을 위한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지난 15일 CGNTV와  SK 브로드밴드가 업무 조인식을 했다. 조정민 대표이사(CGN)와 김진하 대표이사(SK broad&tv)는 손을 맞잡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로 약속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