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나가사키 러브소나타 후원
두란노가 나가사키 러브소나타 후원을 위해 도서 바자회를 진행하고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1일(화) 온누리 연합가족예배시간에 있었다. 두란노는 지난 12일(주일)과 19일(주일) 각각 서빙고와 양재에서 두란노 도서 40% 할인 바자회를 열었다. 100여 명의 두란노 직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바자회를 섬겼다. 두란노 김광하 본부장(영업총괄)은 “러브소나타나가 열리고 나면 후속 프로그램으로 항상 두란노의 일대일과 큐티가 함께 따라 간다”면서 “두란노는 앞으로도 문서선교 단체로서 Acts29비전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온누리교회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21일(화) 온누리 연합가족예배 시간에 두란노 김광하 본부장이 라준석 목사(총괄수석)에게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 지난 21일(화) 온누리 연합가족예배 시간에 두란노 김광하 본부장이 라준석 목사(총괄수석)에게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