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축제, 풍성한 삶으로 비상한다
라드 스미스 등 초청 내달 19~21일 서빙고
▲ 온누리 회복축제가 ‘비상’(飛上)이라는 이름으로 내달 19일(수)~21일(금) 서빙고에서 열린다. ‘경계선'을 중심 개념으로 한 가족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 라드 스미스 박사와 하용조 목사 등이 주 강사로 나서며, 온누리 회복사역에 대한 실제적인 소개와 체험이 이뤄진다. 사진은 2006년 회복축제 모습. 온누리 회복축제가 내달 19일(수)~21일(금) 서빙고에서 개막한다. 문제의 해결을 넘어 하나님이 계획하신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한다는 뜻에서 이번 축제의 이름을 ‘비상(飛上)’으로 정했다. 주강사로 하용조 목사와 라드 스미스 박사(‘오픈 핸드’ 창립자)가 나서며, 특별강사로 한홍 목사(횃불트리니티 리더십센터 원장), 오형석 목사(회복사역 본부장), 노상헌 목사(뉴라이프 카운슬링센터 대표) 등이 초대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가족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라드 스미스 박사가 ‘경계선 회복’과 ‘관계 회복’에 관한 심도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미스 박사는 △비상을 꿈꾸는 사람들 △비상의 장애물 △비상의 디딤돌 △비상의 증거들 △비상을 위한 재충전을 제목으로 주제 강연을 한다. 더불어 지난 5년간 부흥을 이어온 온누리 회복사역의 원리를 소개하는 순서가 있다. △예수님께 집중하기 △4R's △담임 목사님의 후원 △회복 프로그램 △리더십 훈련 △열둘의 비밀 등 성경적 진리에 기초한 회복사역의 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온누리 회복사역을 실제로 체험하는 코너가 지난해보다 확대됐다. 참가자들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인생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경험하는 ‘지저스 미니스트리’(Jesus Ministry) △회복의 12단계를 적용해 회복으로 이끄는 ‘지원그룹’ △어린이 회복사역인 ‘하트스쿨’ △이혼의 외상을 극복하고 건강한 홀로서기를 돕는 ‘디볼스 케어’ △내적치유학교 △회복 상담실 △정신질환자들을 위한 ‘한마음정신회복사역’ 등의 코너에서 생생한 회복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 하용조 목사는 “과거의 상처와 고통, 미래의 불안과 두려움을 안고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삶이 회복되고 나아가 풍성한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회비: 개인 7만 원(11/9 전 등록 5만 원), 단체 5만 원-신청: 749-3195~6 / onnuri.or.kr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온누리 회복축제가 ‘비상’(飛上)이라는 이름으로 내달 19일(수)~21일(금) 서빙고에서 열린다. ‘경계선'을 중심 개념으로 한 가족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 라드 스미스 박사와 하용조 목사 등이 주 강사로 나서며, 온누리 회복사역에 대한 실제적인 소개와 체험이 이뤄진다. 사진은 2006년 회복축제 모습. 온누리 회복축제가 내달 19일(수)~21일(금) 서빙고에서 개막한다. 문제의 해결을 넘어 하나님이 계획하신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한다는 뜻에서 이번 축제의 이름을 ‘비상(飛上)’으로 정했다. 주강사로 하용조 목사와 라드 스미스 박사(‘오픈 핸드’ 창립자)가 나서며, 특별강사로 한홍 목사(횃불트리니티 리더십센터 원장), 오형석 목사(회복사역 본부장), 노상헌 목사(뉴라이프 카운슬링센터 대표) 등이 초대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가족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라드 스미스 박사가 ‘경계선 회복’과 ‘관계 회복’에 관한 심도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미스 박사는 △비상을 꿈꾸는 사람들 △비상의 장애물 △비상의 디딤돌 △비상의 증거들 △비상을 위한 재충전을 제목으로 주제 강연을 한다. 더불어 지난 5년간 부흥을 이어온 온누리 회복사역의 원리를 소개하는 순서가 있다. △예수님께 집중하기 △4R's △담임 목사님의 후원 △회복 프로그램 △리더십 훈련 △열둘의 비밀 등 성경적 진리에 기초한 회복사역의 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온누리 회복사역을 실제로 체험하는 코너가 지난해보다 확대됐다. 참가자들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인생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경험하는 ‘지저스 미니스트리’(Jesus Ministry) △회복의 12단계를 적용해 회복으로 이끄는 ‘지원그룹’ △어린이 회복사역인 ‘하트스쿨’ △이혼의 외상을 극복하고 건강한 홀로서기를 돕는 ‘디볼스 케어’ △내적치유학교 △회복 상담실 △정신질환자들을 위한 ‘한마음정신회복사역’ 등의 코너에서 생생한 회복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 하용조 목사는 “과거의 상처와 고통, 미래의 불안과 두려움을 안고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삶이 회복되고 나아가 풍성한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회비: 개인 7만 원(11/9 전 등록 5만 원), 단체 5만 원-신청: 749-3195~6 / onnuri.or.kr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