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벌 평양 대 부흥’을 외치다
이리 신광교회 문화전도집회…4,000여 명 참석, 619명 결신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 ‘러브소나타’가 익산에 울려 퍼졌다. 지난 14일(토) 이리 신광교회에서 국내 첫 러브소나타가 열려 지역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문화전도집회에 4,000여 명, CEO 포럼에 전북지역 CEO 143명이 참석해 지역 부흥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뿜었다.
지방 첫 CEO 포럼 개최
이날 이리신광교회 채플 실에서 전북지역 CEO 143명을 대상으로 CEO 포럼이 열렸다. 지방에서 열린 첫 CEO 포럼에 김완주(전라북도 도지사), 박동수(전주대학교 부총장)등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모인 크리스천 리더들은 어려운 난국을 헤쳐 나가는 리더들이 되자고 결단했다. 김완주 도지사는 “크리스천 지도자들이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어려운 시기에 더욱 최선을 다하는 리더들이 되자”며 포럼에 참석한 CEO들을 축복했다.
지역 부흥의 진원지 될 것 기대
이리 신광교회 대성전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전도집회가 열렸다. 오후 7시. 윤형주 장로가 막을 열었다. 오연수(연기자), 이민섭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의 찬양, 중앙 타악단의 북 연주 ‘평화의 물결’, 이동규(테너)의 독창, 숙대가야금연주단과 비보이의 연합공연, 팀(가수)의 축하공연, 인순이(가수)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열었다.장덕순 목사(신광교회 담임)는 ‘위대한 사랑’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를 듣고 누구든지 일어나라”고 전하며 “우리의 친구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축복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4,000여 명의 참석자중 619명이 결신하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있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국내 지방에서 처음으로 열린 ‘익산 러브소나타’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참가자들은 멋지고 훌륭한 문화전도집회의 모습에 감동과 충격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인터뷰
부흥의 새 역사 썼습니다
김여호수아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하나님의 사랑의 노래 러브소나타가 한국에서도 울려 퍼졌습니다. 신광교회와 온누리 교회의 파트너십으로 부흥의 새로운 역사를 쓴 의미 있는 날입니다.
부흥의 파도 될 것입니다
장덕순 목사(이리 신광교회 담임)감격스럽고 감동적인 집회에 흐뭇합니다. 지역주민들이 감동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번 집회가 전북지역의 부흥의 파도가 될 것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