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타국에서 돕는 손길 통해 만난 예수님”

CMN, 필리핀 자매 만성중이염 수술 지원 인공고막 수술 남아 … 후원과 기도 필요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은 연초부터 아픈 자들을 위로하고 치료하는 손길로 분주하다. 최근 온누리M센터의 급한 요청에 따라 필리핀인 글래디스 씨(22세/사진)의 만성중이염 치료를 위한 수술을 지원했다. 2007년 11월 방한 직후 필리핀예배에 참석한 바 있는 글래디스 씨는

2009-01-25 · 제73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