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불황에 더욱 빛나는 후원

국민은행·우리은행, 복지재단에 지속적 후원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기관에 꾸준히 후원하는 기업들이 있어 연말연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국민은행(장한평역지점)은 지난 해 2월 온누리복지재단과 후원 및 자원봉사 협약을 맺은 후 봉사활동 뿐 아니라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용인 온누리요양센터 증축공사를 위해 국민은행에서 1,000만 원을 후원했다. 또한 국민은행 직원들이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의 치매·중풍 어르신들의 목욕지원을 돕고 있다.우리은행에서는 지난 4일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 내 지역아동센터 ‘꿈의 집’ 어린이들에게 성탄 선물 증정과 즐거운 행사를 마련해 주었다. 지난 13일에는 우리은행 신입 행원들이 매달 꾸준히 모은 돈으로 꿈의 집 20명의 어린이들과 쉼터 10명의 청소년들에게 자전거를 선물하고 저녁식사도 함께 했다.  조항진 장로(온누리복지재단)는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을 비롯해 여러 후원 단체들과의 계속적인 만남을 통해 마음과 물질이 아낌없이 통용하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뤄가기를 기대한다. 복지재단 산하 기관에서는 아직도 많은 후원과 봉사자의 손길이 필요하다”면서 성도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임재금 기자 ▲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에서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기관에서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0일 국민은행에서 온누리요양센터 증축공사를 위한 1,000만 원 후원금 전달식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