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교헌금 2차 작정
하용조 목사 ‘중단없는 선교 위해 적극 동참’ 당부
C국 K선교사는 원화와 달러화 가치의 약세로 현지 통화로 환전해 받는 선교비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다고 최근 전해왔다. 자녀가 셋 인 K선교사는 2박3일 걸려 다녀오던 심방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했다. 세계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선교사들의 생활도 힘겨워지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성도들의 이번 헌금 작정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하용조 목사는 지난 주일 “선교사에게 선교비가 줄어드는 것은 샘물이 마르는 것과 같다”면서 “중단 없는 선교를 위해 성도들이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했다. 하 목사는 또 “선교헌금은 영광스러운 헌신”이라며 “헌금하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실효성이 거의 없는 만큼 우리는 비록 선교지에 가지 못하더라도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헌금작정은 CMS(자동이체) 또는 헌금봉투 방식으로 하면 된다. 오늘 이후 작정을 원하는 성도는 ▷교회 로비에 비치돼 있는 작정서를 기입한 뒤 헌금함에 넣거나 ▷서빙고 본관 5층에 위치한 2000선교본부를 방문해 작정하면 된다. ·문의: 2000선교본부(795-9085)/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C국 K선교사는 원화와 달러화 가치의 약세로 현지 통화로 환전해 받는 선교비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다고 최근 전해왔다. 자녀가 셋 인 K선교사는 2박3일 걸려 다녀오던 심방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했다. 세계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선교사들의 생활도 힘겨워지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성도들의 이번 헌금 작정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하용조 목사는 지난 주일 “선교사에게 선교비가 줄어드는 것은 샘물이 마르는 것과 같다”면서 “중단 없는 선교를 위해 성도들이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했다. 하 목사는 또 “선교헌금은 영광스러운 헌신”이라며 “헌금하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실효성이 거의 없는 만큼 우리는 비록 선교지에 가지 못하더라도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헌금작정은 CMS(자동이체) 또는 헌금봉투 방식으로 하면 된다. 오늘 이후 작정을 원하는 성도는 ▷교회 로비에 비치돼 있는 작정서를 기입한 뒤 헌금함에 넣거나 ▷서빙고 본관 5층에 위치한 2000선교본부를 방문해 작정하면 된다. ·문의: 2000선교본부(795-9085)/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