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구정, ‘외국인에게 복음의 기회’

온누리미션 10개 예배별 집회 … 중국어예배 봉사자 모집  ▲ 매년 명절을 맞아 온누리미션이 주최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집회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났다. 이번 설 10개 언어별 집회와 중국어예배 전도집회에도 큰 은혜가 기대된다. 사진은 작년 구정 때 몽골인 집회 현장. 설 연휴를 맞아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집회가 10개 언어 예배별로 진행된다. 오는 24일(토) 러시아, 몽골 예배를 시작으로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아랍, 스리랑카, 베트남, 미얀마, 필리핀, 네팔 예배가 안산M센터 등지에서 시간과 장소를 달리해 예배별로 특성화된 설날 집회를 연다. 중국어예배는 25~26일 서빙고 시온홀에서 전도집회를 연다. 중국어예배는 25일 오후 3시30분~7시30분 식당 자원봉사자를 급히 구하고 있다.김철희 목사(온누리미션)는 “외국인들이 하나님을 체험하고 회복하도록,  재정이 채워지고, 스태프들이 한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했다. 후원계좌: 573-810031-74605(하나은행, 온누리미션)·문의: 790-6052 / 중국어예배             봉사자 모집 3215-3707/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