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첫 단기선교사훈련 시작
올해 첫 단기선교사 훈련과정(TP)이 시작됐다. 양지세계선교센터는 지난 5일(월) 단기선교사로 지원한 26명에 대한 입학식을 거행하고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14기에는 내국인 18명과 외국인 8명 등 모두 26명이 입학했다. 외국인 입학은 한국에 와 있는 외국인들을 선교사로 훈련시켜 파송한다는 올해 2000선교본부의 방향에 따라 이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것이다. 몽골, 스리랑카, 인도, 베트남 등 모두 6개국 출신 외국인들이 훈련을 받는다. 훈련은 이달 20일까지 4주 과정이며 외국인은 2주 과정이다. / 차명권 부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