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009년 ‘화해와 일치’를 전파한다

CGNTV 조정민 목사 인터뷰  “열방에 남김없이 복음 전하겠습니다”  언어권별 네트워크에 ‘온누리 핵심가치’ 정착 주력두란노와 협력해 … ‘영상과 출판’시너지효과 기대CGNTV가 ‘화해와 일치를 위한 방송’을 표어로 내걸고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열방에 남김없이 ‘복음의씨앗’을 전하고자 헌신하는 CGNTV. 올 한해 새롭게 쓰여질 CGNTV의 기적을 기대하며 조정민 목사(CGNTV 대표이사)를 만났다.맞춤선교방송의 지경 넓혀  - 지난해 CGNTV는 맞춤선교방송의 선두주자로서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CGNTV의 발자취를 되돌아보신다면…▶CGNTV는 하나님의 은혜로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성장과 영향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선교사들이 CGNTV를 모르는 사람이 없고, 선교사들끼리 서로 CGNTV를 권하는 방송매체가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기독교방송에서 CGNTV를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5개 언어권별 방송과 뉴미디어 매체의 확장, 케이블 방송확장, IPTV 진출, 인터넷 고화질 방송 송출 등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맞춤선교방송의 지경을 넓힌 한 해를 보냈습니다. 최상 콘텐츠 개발 주력 -지난해 5개 언어권별 방송 도래, 뉴미디어 사업 확장 등이 큰 성과였는데, 올해는 어떻습니까. 또한 뉴미디어 시대 흐름에 따라 방송매체도 확장되었는데 방송 콘텐츠 부분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권역별로 확보된 언어권별방송은 ‘맞춤선교방송시대’라는 새장을 열었습니다. 특히 일본어 방송은 일본 기독교 역사상 가장 선교적인 영향을 많이 끼친 방송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올해는 언어권별 방송으로 인해 구축된 네트워크에 온누리교회 핵심가치를 심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큐티, 일대일, 순모임 등 온누리교회 핵심가치를 후속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고 확장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중남미 지역에 각국별로 케이블 방송이든, 위성방송이든 현지 방송국과 협력하는 작업들을 확장해나갈 것입니다. 현지 방송국들과 프로그램 제휴, 양질의 방송 콘텐츠 제공 등의 방식으로 접근할 계획입니다.이외에도 태국 CGNTV 설립과 힌두어권, 아랍권 등에 양질의 맞춤선교방송 콘텐츠를 가지고 진출하는 선교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그 기초가 올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상과 출판 콘텐츠 동시 출시  - CGNTV는 올해 ‘화해와 일치를 위한 방송’을 표어로 내걸었습니다. 화해와 일치를 위한 야심찬 계획이나 목표가 있으신지요.▶ CGNTV와 두란노서원이 함께 손을 맞잡고 화해와 일치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CGNTV는 방송선교 기관이고, 두란노 서원은 문서선교 기관입니다. 두 기관이 마음을 모아 함께 기획하고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영상과 출판이라는 귀한 콘텐츠를 동시에 얻게 될 것입니다. 다시 오실 주님 기대하며 - 마지막으로 CGNTV를 기도와 후원으로 섬기시는 성도들에게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온누리교회 자체가 가는 선교사 내지는 보내는 선교사입니다. CGNTV는 또 하나의 보내는 선교사입니다. 저희 CGNTV는 보내는 선교사라는 사명과 선교사적인 헌신을 감당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CGNTV가 남김없이 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이 오실 그날을 기대하며 모든 공동체에서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할 때 CGNTV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