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사관학교 7기 오픈
19~24일 비전빌리지…‘목회 업그레이드와 팀워크’ 중점 7기 목회사관학교가 내일(19일)부터 24일(토)까지 일주일간 이천시 비전빌리지에서 열린다. 이번 사관학교에는 국내외 캠퍼스, 비전교회 전임교역자 15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7기 사관학교는 ‘목회 업그레이드’와 ‘팀워크’에 중점을 둔다. ▲하용조 목사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온누리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라준석, 한홍 목사 등을 중심으로 설교와 목회에 대한 자세한 코칭이 이뤄진다. ▲팀워크를 기르는 다양한 순서가 마련되고 ▲올해 트렌드를 깊이 연구하는 ‘세상 읽기’도 진행한다. 참가 교역자들은 이외에도 소그룹 대화, 기도집회, 애찬식 등을 통해 친밀한 교제와 사랑을 나눌 예정이다. / 차명권 부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