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장애 넘어 예배로 하나

 사랑부 “통합 교육 지원체제 계속 발굴할 것” 서빙고 온누리교회 장애 어린이 및 장애 청소년 예배 공동체 ‘사랑부’가 지난 15일(주일) 통합 예배를 드렸다. 사랑부 지체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환경 조성과 통합 교육을 위해 마련된 이날 통합 예배에는 사랑부 지체 29명이(유치부 3명, 유년부 6명, 초등부 2명, 소년부 1명, 중등부 4명, 고등부 13명) 차세대 각 부서 예배에 참석했다.통합예배의 분위기는 매우 뜨거웠다. 통합 예배에 참석한 사랑부 지체들과 꿈땅, 파워웨이브 지체들의 표정에는 은혜가 넘쳤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배드린 사랑부와 꿈땅, 파워웨이브 지체들은 하나 되어 하나님께 나아갔다. 이신석 전도사(서빙고 사랑부)는 “사랑부 교사들의 노력으로 통합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 것”이라며 교사들을 격려하고 “사랑부 지체들에게 통합교육에 필요한 지원체제를 계속해서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랑부 문의: 이신석 전도사                        (011-9785-0869)/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서빙고 사랑부가 지난 15일 꿈땅, 파워웨이브와 통합예배를 드렸다. 통합예배에 참석해 하나 됨을 경험한 사랑부와 차세대 지체들의 표정에는 은혜가 넘쳤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