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노인요양센터 올해 들어 첫 세례식

용인, 동부 6명 어르신 세례 받아 최근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노인요양센터에서 올해 첫 세례식이 열렸다.지난 15일(수) 용인 온누리요양센터에서는 3명의 어르신들이 세례를 받았다. 황종연 목사(온누리세계선교센터)가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요 5:24~26)’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세례 받는 어르신들을 축복했다. 용인 온누리요양센터에서는 입소 어르신들을 영적으로 케어 하기 위해 순모임과 성경 읽기, 주일과 주중예배를 드리고 있다. 말씀으로 꾸준히 양육하면서 노년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나도록 세례를 베풀고 있다.또한 지난 24일(금) 동부노인요양센터에서도 박형준 목사(성동광진공동체)의 집례로 3명의 어르신들이 세례를 받았다. <세례자 명단> 김강배 김은식 김사득(용인) / 박복련, 임순이, 하정자(동부)/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