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동부요양센터, 올해 첫 세례식

지난달 24일(금)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는 올해 첫 세례식이 진행됐다. 박형준 목사의 인도로 세례를 받은 3명의 어르신 모두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불신자였기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더욱 깊은 감사와 은혜가 넘쳤다.2005년 개원 이래 8회의 세례식을 통해 총 83명이 세례를 받았다. 조항진 원장은 “입소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세례를 받게 된 것은 일대일 심방, 수요·주일 예배, 그룹성경이야기 등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의 열매”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영적 케어를 통해 동부요양센터에 영혼구원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기 바란다”고 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