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들 위한 하나님의 ‘러브 터치’
지난 주일 중국어예배 전도집회 열려 중국어예배는 지난 주일(26일) ‘러브 터치(Love Touch)’를 주제로 중국인 유학생 대상 전도집회를 열었다.서빙고 시온홀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3시간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전도집회에 105명의 전도 대상자들이 초청됐다. 이중 25명이 영접하고 78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번 집회에서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1~32)’를 주제로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또한 연예인 정태우 씨를 비롯해 여러 게스트들이 간증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이어 결신의 시간 이후 렴문홍 목사(중국어예배)가 주일예배와 교회생활, 캠퍼스모임을 소개했다. 중국어예배에서는 사후 관리를 위해 집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이번 한 주간 6개 권역 캠퍼스별 초청파티를 열었다. 렴 목사는 “요청자들을 주일 중국어예배로 인도하는 등 집회 참석자들을 온전히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다양한 각도로 케어할 것이다”고 밝혔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 중국어예배 전도집회 인터뷰 “사랑에 감동”강몽범룸메이트의 초청으로 왔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관심도 없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진을 찍어서 바로 예쁘게 인화해서 선물로 주니 더 감동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큰 사랑 느껴”류 메이펀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충만한 하나님의 사랑도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느꼈습니다. 고향 친구의 초청으로 왔는데 친구에게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더 알기 원해”왕중원회사 동료가 오늘 집회에 초청했는데 교회라는 곳에는 처음 왔습니다. 이런 모임을 접해본 적이 없는데 모두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에 와서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