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소명’ 주인공 초청
오는 6일 서빙고 수요여성예배
서빙고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오는 6일(수) 최근 개봉해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소명’의 주인공 강명관, 심순주 선교사 부부를 초청한다. 선교사 부부는 전체 인구가 100여 명밖에 안 되는 작은 부족인 바나와 원시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번 수요여성예배에서 성경을 만들고 부족민들과 동거동락해온 현장 사역을 간증할 예정이다. 조호영 목사(서빙고 여성사역)는 “영화 ‘소명’을 본 관객들이 선교사님 부부의 맑고 선한 눈에서 예수님을 보았다는 고백을 하고 있다”면서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의 삶의 모습을 경험하는 귀한 자리에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빙고 수요오전여성예배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진행된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