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풍성해지는 ‘큐티의 축복’
월요큐티·큐티스쿨·남성나눔방 새 단장 ‘큰 호응’천만큐티운동본부가 성도들의 뿌리 깊은 큐티 생활을 돕기 위해 다양한 큐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본부 차원의 큐티나눔방 2개 반이 개설됐다. 월요반이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서빙고 순형홀에서, 목요반이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운영 중에 있다. 남성들을 위한 큐티나눔방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 서빙고 엘림홀(홍보관)에서 열리며 이 시간에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나눔방도 함께 진행된다. 월요큐티집회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빙고, 양재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20분에 열리고 있다. 큐티의 기초를 배우는 큐티스쿨 초급반(저녁반)이 오는 5일 시작해 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7시20분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김철진, 배홍일 목사와 큐티 전문사역자가 강사로 서며, 회비는 2만 원.김철진 목사(천만큐티운동본부)는 “큐티 나눔은 축복과 은혜를 누리는 좋은 기회”라며 “큐티 영성으로 무장해 열방에 큐티 사역의 뿌리를 내리자”고 했다.·문의: 이지연 간사(3215-3532)/ 김남원 기자 천만큐티운동본부는 성도들의 뿌리 깊은 큐티 생활을 돕기 위해 다양한 큐티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