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까지 복음 전할 ‘청년 미션 프론티어스’
전방개척선교 위한 리서치 선교사 50명 모집 2000선교본부는 전방개척선교를 위한 ‘청년 미션 프론티어스(Mission Frontiers)’를 모집한다. 선교본부는 내년 교회 창립 25주년을 1년 앞두고 ‘비전 2000’을 극대화 하기 위해 미전도종족 복음화와 전방개척선교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온누리 대학 청년을 주축으로 1차 50명을 모집해 1년 동안 ‘TIM 단기 리서치 전문인 선교사’로 파송한다. 온누리 대학 청년뿐 아니라 한동대, 전주대, 전주비전대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훈련생들은 훈련을 받고 내년 2월 파송돼 종족 리서치 및 선교지 개척 사역을 하게 된다. 또한 CGNTV 통신원의 역할도 수행한다.선교본부 도육환 목사는 “헌신된 청년들을 발굴해 선교 동원의 주역으로 세워 나간다는 목표로 1차적으로 대청 중심으로 모집하지만 단계적으로 해외 비전교회와 협력 교회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단기 리서치 선교사들은 2명이 한 팀이 돼 1개 지역으로 나가게 된다. 이들은 5개 권역의 25개 종족 및 지역의 리서치를 한다. 동북아 3개, 중앙아/소아시아 5개, 남아시아 5개, 중동 9개, 아프리카 3개 종족 및 지역에서 사역을 펼친다. 이들의 사역을 위해 단거리에 있는 온누리 선교사들이 협력할 예정이다.도 목사는 “온누리 청년들이 마지막 추수 지역인 선교지에서 젊은 날 1년의 시간을 구별해서 하나님 앞에 헌신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특히 이번 리서치 선교를 위해 UPMA(미전도종족선교연대), 한동대국제지역연구소, CGNTV가 협력했다. 리서치 선교사들이 수집한 자료는 온누리교회뿐 아니라 협력 단체에서도 공유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UPMA 측에서는 한국 선교 발전을 위해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리서치 선교사 접수는 오는 9월 27일(주일) 마감한다. 9월 28(월)부터 30일(수)까지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발하며, 10월부터 훈련을 시작한다. 파송식은 내년 2월에 할 예정이다.·신청서 다운로드: www.tim.or.kr·접수: mfonnuri@gmail.com(방문 접수 가능)·문의: 2000선교본부(3215-3216)/TIM(794-1063)/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