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을 먹이는 ‘목자’가 되십시오
하 목사 목양대회에서 ‘순장 사명’강조 신임 다락방장 43명, 순장 183명 임명 2009 하반기 온누리공동체 리더십 목양대회가 어제(5일) 서빙고 본당에서 열렸다.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해 모든 캠퍼스와 온누리벧엘교회, 봉화 온누리교회, 서산 기도처, 대청연합, 차세대, 외국어예배 등 모든 온누리 공동체는 한자리에 모여 충만한 기쁨을 나누었다.목양대회는 대표기도(양유식 장로) ▷온누리미션의 특순 ▷성경봉독(라준석 목사) ▷교역자 이동 인사(이상준, 허원희 목사) ▷신임 다락방장, 순장 임명식 ▷ 하용조 목사의 설교 ▷중보기도 ▷축도(조정민 목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순에서 온누리미션의 13개 예배 팀은 각 나라 전통 의상을 입고 나와 찬양을 하고 전통 춤을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임명식에서 하용조 목사는 43명의 신임 다락방장과 183명의 신임 순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설교에서 하용조 담임목사는 ‘목자의 사명’(시 23:1~3)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하 목사는 “순은 교회의 세포와 같고 순장은 교회의 중심 역할을 한다. 모두 순장이 되는 꿈을 갖고 평생 순장을 하는 리더십이 되기를 바란다”며 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빙고 본당을 가득 메운 온누리 리더십들은 중보기도에서 한 영혼을 먹이고, 한 영혼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영적인 목자로 쓰임 받기를 뜨겁게 간구했다. 또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와 온누리 모든 공동체를 위해, Acts29 비전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재확인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하용조 목사 설교 요약: 3면>
어제(5일) 열린 2009 하반기 온누리 리더십 목양대회에서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해 모든 캠퍼스와 온누리벧엘교회, 봉화 온누리교회, 서산 기도처, 대청연합, 차세대, 외국어예배 등 모든 온누리 공동체가 서빙고 본당을 가득 메웠다.
어제(5일) 열린 2009 하반기 온누리 리더십 목양대회에서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해 모든 캠퍼스와 온누리벧엘교회, 봉화 온누리교회, 서산 기도처, 대청연합, 차세대, 외국어예배 등 모든 온누리 공동체가 서빙고 본당을 가득 메웠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