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 힘쓸 것”
서빙고ㆍ양재 전도폭발훈련 ‘시동’ 전도의 벽을 허물어 전도가 생활이 되도록 하기 위한 전도폭발훈련이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시작됐다. 지난 25일(화)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개강예배를 드린 서빙고 9기 전도폭발훈련은 오는 12월 1일(매주 화요일)까지 1~4단계로 나뉘어 총 13주 동안 진행된다. 온누리교회 전도사역본부 최봉오 목사는 개강예배에서 “전도는 특별한 은사를 받은 소수의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에 힘써야 하는 성도의 사명이자 특권”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박윤헌 목사(전도콜센터)는 “하나님은 세상에 흩어진 하나님의 사람을 끌어 모으기 원하시지만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서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 이곳에 모인 여러분의 손길에 달려 있다”고 역설했다. 서빙고 전도폭발훈련은 더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위해 오는 9월 1일(화) 오전 10시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당일 등록을 받는다.양재 7기 전도폭발훈련은 오늘(30일) 오후 2시 트리니티 502호에서 개강예배를 드린다. 오는 11월 29일(매주 주일)까지 총 13주 동안 훈련이 진행된다. 오늘(30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문의: 서빙고 김영애 팀장(010-9149-0846), 양재 심제헌 팀장(010-7111-0717)/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전도를 가로막는 벽을 허무는 전도폭발훈련이 서빙고와 양재에서 시작됐다. 사진은 지난 25일(화) 서빙고 9기 전도폭발훈련 개강예배 모습.
▲ 전도를 가로막는 벽을 허무는 전도폭발훈련이 서빙고와 양재에서 시작됐다. 사진은 지난 25일(화) 서빙고 9기 전도폭발훈련 개강예배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