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책 소개

 우울증 30일 치유법 루스 포우크 지음 | 두란노우울증 100만 명 시대에 겪어보지 않으면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우울증 30일 치유법>은 30일 동안 차근차근 읽어나가는 큐티 묵상집으로 오랫동안 정신과 상담 의사로 활동해온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성경적 지혜가 한 권에 담겨 있다. 정신과 상담, 약물 치료 등 우울증 치료를 위한 방법들은 많지만 영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해해주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우울증을 꼭 극복해야 하는 질병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울증을 바로 알아가면서 차분하고 건강하게 자아와 영혼을 돌보게 한다.    예수님의 기도 김지철 지음 | 두란노주기도문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고백이며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인생의 열쇠다. 김지철 목사의 <예수님의 기도>는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을 통해 기도하는 것이 무거운 짐처럼 느껴지고 기도의 기쁨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기도의 새로운 눈을 열어준다.   위기를 극복하는 바라봄의 능력강준민 지음 | 두란노강준민 목사가 자신의 경험으로 체득한 ‘바라봄 원리와 능력’을 나눈다. 이 책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바라보아야 할 것은 무엇이고, 바라봄으로써 누리는 능력은 무엇인지,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을 바라보는 ‘바라봄의 능력’이 얼마나 놀라운지에 대해 말한다.  해방 후 최초의 선교사 체험기임윤택 지음 | 두란노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궁핍함 속에서 중국에 전 세계 최대의 성경인쇄소를 설립하고 6,000만 권의 성경을 보급한 해방 후 최초의 선교사 최찬영이 들려주는 복음 이야기. 선교신학자인 임윤택 목사가 들려주는 <해방 후 최초의 선교사 체험기>에서 그를 만나보자.   C.S. 루이스와 함께한 하루 로버트 벨라르드 지음 | 생명의말씀사기독교 최고의 지성 C.S. 루이스가 무신론자에게 복음을 전한다면 어떤 대화를 나눌까? 이 책은 시한부 인생의 무신론자에게 루이스가 나타나 그의 삶과 회심을 전하며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그가 다시 믿음에 대한 지적인 토대에 서서 하나님 앞에 다가서는 과정을 보여준다.    <빛과 소금> 10월호이달의 스페셜 이슈는 ‘편지, 참 따뜻한 마음 선물’로 명사와 독자들이 띄우는 11가지의 사연을 담았다. 크리스천 8인이 공개하는 나만의 큐티 이야기도 실려 있다. 배우 최민수의 아내로 사는 강주은의 특별한 일상을 담은 글도 볼 수 있다. 10월 책 속의 책 주제는 ‘천국 소망’이다.    <목회와 신학> 10월호국가적인 명절인 추석을 맞아 특집으로 ‘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 절기’가 실렸다. 권두대담으로는 조용기 목사가 나와 “설교는 마음의 필요를 채우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상강좌에서는 김광건 교수, 안광복 목사, 안교성 선교사의 글이 실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