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자 치유학교 개강
오늘 접수, 동반 자녀 특별프로그램 병행
이혼자 치유학교가 오는 7일(토)부터 서빙고 온누리교회 비전홀에서 개강한다.
이혼위기의 부부, 이혼한 남녀, 별거중인 남녀, 이혼자자녀(초ㆍ중고생), 재혼을 준비 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다음 달 5일까지(매주 토) 5주 동안 열린다.
이번 치유학교는 남녀 이혼자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임재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동반 자녀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이상준 목사)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내적치유(1박2일, 이태희 목사) ▷자아상 회복(스티브차 목사) 등이 있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자녀마음 이렇게 만져라>의 저자 이연수 선교사가 진행한다. ▷나의 마음/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마음 등이 진행된다. 등록비는 성인 8만 원, 어린이 3만 원(교재 포함)이다.
접수는 오늘(1일) 서빙고 1층 로비나 홈페이지(www. onnuri.org)에서 할 수 있다.
ㆍ문의: 주미라 팀장(010-7363-3220), 강근식 간사(02-3215-3661)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