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올바른 신앙인으로 거듭난다

OWA ‘기독교 세계관’ 세미나 개최  온누리 세계관훈련학교(Onnuri Worldview Academy/이하 OWA)팀이 오는 10일(화)부터 4주 동안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OWA 측은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승리하려면 세계관과 가치관 전체에서 변화를 받고 실제 삶에 적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면서 “우리 안에 만연해 있는 혼합주의적 가치관의 뿌리를 살펴보고 바로잡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신국원 교수(총신대)와 안점식 교수(합동신학대)가 강사로 나서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할 근본적인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전한다. 신국원 교수가 ▷세계관의 이해와 기독교 세계관(10일)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 문화(17일)를, 안점식 교수는 ▷세계관의 대결과 문화 변혁(24일) ▷기독교 세계관의 독특성 - 비교 종교적 접근(12월 1일)을 강의한다. 매주 강의 후에는 조별 토론도 이어진다. OWA 측은 “타 종교와의 비교, 기독교 세계관의 이해와 적용, 실제 삶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에 대한 토론 등을 통해 올바른 신앙인의 모습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성도들을 초청했다.회비는 2만 원이며, 대학청년부와 JDS 수료자 및 단체 신청은 1만 원이다. ■ 온누리 세계관훈련학교     ‘기독교 세계관’·11월 10일 ~ 12월 1일     화요일 저녁 7시·서빙고 콘서트홀·문의: 남승도 간사(3215-3122)/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온누리 세계관훈련학교팀은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세상 속의 문제들을 해석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하나님의 영역을 확대한다는 비전을 품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세미나 ‘거룩한 영향력’.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