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슈퍼맨이 된 아빠’ 2부 막 오른다

기러기 아빠 위한 맞춤전도 … 다음 달 5일 양재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는 기러기 아빠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슈퍼맨이 된 아빠’의 두 번째 막이 오른다.‘슈퍼맨이 된 아빠2’는 다음 달 5일(토) 오후 6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열린다. 특별히 이번에는 국내 성도들뿐 아니라 해외 온누리 비전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아내와 자녀들도 한국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기러기 아빠들을 초청한다.박윤헌 목사(맞춤전도사역팀)는 “기러기 아빠들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으로 홀로 외로움을 감당하면서도 슈퍼맨이 되고 있다”면서 “기러기 아빠들이 이번 맞춤전도집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넘치는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처음 열린 ‘슈퍼맨이 된 아빠’ 집회를 통해 교회 안에는 동병상련의 기러기 아빠들이 함께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탄생했다.  맞춤전도사역팀 측은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기러기 아빠들이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고, 이후 공동체에서 좋은 정보를 나누며 믿음의 교제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초청 메시지를 전했다.  ‘슈퍼맨이 된 아빠2’의 대상자 접수는 오늘(15일)부터 시작한다. 서빙고와 양재 성전 로비에서 신청 가능하며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 onnuri.or.kr)와 CGNTV 홈페이지(www.cgntv.net)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전도집회를 위한 요청자 기도모임이 오는 21일, 28일(토) 두 번에 걸쳐 오후 5시 서빙고 홍보관(엘림홀)에서 열린다. 국내에 거주하는 요청자들은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문의: 김정훈 간사(3215-3214)/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맞춤전도사역팀이 기러기 아빠들을 위한 전도집회 ‘슈퍼맨이 된 아빠2’를 다음 달 5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열린 ‘슈퍼맨이 된 아빠’.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