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만사역자, 예배의 회복이 우선

지난 7일 워크숍 열고 내년 사역방향 논의  해외일만사역위원회는 지난 7일(토) 묵상의집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새로운 비전과 2010년도 사역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천/1만 비전에 따라 해외로 파송 받아 나간 일만사역자들을 섬기는 해외일만사역위원회는 이날 표명환 간사(OWMC)를 초청해 ‘평신도 사역과 선교’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강의를 통해 선교의 역사를 통한 평신도 사역자의 역할과 비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세미나 후에는 2010년 해외일만사역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장 중심체제에서 1인 종결형 사역지원체제로의 전환 △파송 사역자에 대한 교육 및 사역지원 프로그램 마련 △신규 사역자 발굴 및 홍보 방안 △캠퍼스별 해외일만사역 소위원회 설치 △2천선교본부 등 각종 사역팀과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많은 지역에서 선교의 문이 닫히고 선교 사역에 대한 통제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평신도 사역자로서의 해외일만사역이 무한한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와 관련해 2천/1만 비전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세계 각국의 400여 명의 온누리교회 평신도  사역자들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활용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이날 김연상 장로(해외일만사역위원회)는 “내년에는 모든 멤버들의 예배의 회복과 부흥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임재금 기자■ 해외일만사역자 위한 중보기도 모임·정기모임: 매월 셋째 주일 오후 1:30 서빙고 지하 100호·중보기도모임: 첫째 수요일 오후 7:30 선교관 402호 / 매주 목요일 오후 1:30 본당 지하 101호·대상: 파송 희망자, 위원회 활동 관심자 포함·문의: 홍수빈 간사(3215-3188) / 정현석 총무(010-5129-7292)          www.vision10000.or.kr 해외일만사역위원회는 지난 7일 워크숍을 열고 내년 사역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은 지난해 워크숍.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