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거리, 복음으로 뒤덮이다
온누리 M센터, 지난 주일 거리찬양전도집회 … 6개국 언어로 복음 선포 지난 주일(8일) 안산 원곡동 국경 없는 거리 공원에서 6개국 언어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맘껏 선포되었다. 온누리 M센터는 거리찬양전도집회를 열고 안산 원곡동 일대를 복음으로 뒤덮었다.각처의 중보기도 등 기도의 능력으로 큰 비가 올 것이라는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화창한 날씨 가운데 거리찬양전도집회가 열렸다.김형희 트러스트 무용단의 공연으로 집회의 문을 열고, 태권도 선교팀의 시범으로 집회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이어 찬양과 말씀 선포가 6개국 언어로 진행되었다. 3분씩 선포된 복음의 메시지는 온 광장과 거리에 울려 퍼졌다. 러시아어, 미얀마어, 몽골어, 태국어, 네팔어, 중국어로 각 나라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선포되었다.광장에서 모든 집회를 마치고, 각 언어 예배별로 현지인과 한국인 봉사자들이 팀을 이뤄 거리전도에 나섰다. 이날 거리전도는 전도지를 배포하는 수준을 넘어 일대일로 직접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전하는 대면전도방식으로 진행되었다.폴김 목사(온누리미션)는 “이번 전도집회는 결과보다는 직접 복음을 전하는 자체에 초점이 맞춰진 집회였다”면서 “외국인 예배자들이 각 나라 말로 복음을 선포하며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대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온누리 M센터에서는 열방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들을 전도하기 위한 맞춤전도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25일(주일)에는 중국인 대상 맞춤전도집회가 열렸고, 오는 29일(주일)에는 태국인 대상 맞춤전도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온누리 M센터는 지난 주일(8일) 국경 없는 거리인 안산 원곡동 공원에서 ‘거리찬양전도집회’를 열고 6개국 언어로 복음을 선포했다. interview “전도의 자신감 생겼어요” 리나드 형제(필리핀예배)그동안 전도하러 거리에 나서면 전도지를 건네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보다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거리전도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적으로 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믿는 예수님을 말하면서 예수님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자랑스럽게 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온누리 M센터는 지난 주일(8일) 국경 없는 거리인 안산 원곡동 공원에서 ‘거리찬양전도집회’를 열고 6개국 언어로 복음을 선포했다. interview “전도의 자신감 생겼어요” 리나드 형제(필리핀예배)그동안 전도하러 거리에 나서면 전도지를 건네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보다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거리전도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적으로 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믿는 예수님을 말하면서 예수님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자랑스럽게 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