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009 나고야 러브소나타ㅣ참가자 Interview

“구주되신 예수님을 만났어요” ▲ 요시하 유리 저는 교회를 거의 다니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이 저를 이곳으로 오게 한 것 같습니다. 나고야 러브소나타에 참가하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구주되심을 새롭게 마음에 새기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멋진 집회와 봉사자들의 귀한 섬김에 제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남원 기자  “예배 섬기는 손길 너무 아름다워”

▲ 세가와 요시히도(나고야 하베스트크라이스트교회)

고(故) 김사무엘 목사님이 개척한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나고야에서 러브소나타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랫동안 이날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직접 러브소나타에 참석해보니 기대 이상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특히 ‘주님이 날 세우시네(You raise me up)’를 열창한 가수 박기영 씨의 특송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토록 감동과 은혜가 있는 러브소나타를 위한 봉사자들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안내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정성진 기자  “간증 듣고 하나님 마음 느껴”  ▲ 안도 아키라(나고야 기데온교회) 혈기왕성한 젊은 시절에는 ‘내가 믿고 싶은 것만 믿으면 그뿐’이라는 생각으로 나에게 맞는 종교를 선택해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특별한 계기로 73세라는 늦은 나이에 평소 알고 지내던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고 그로부터 얼마 후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세례를 받았습니다.  오늘 러브소나타 출연자들의 다양한 신앙 간증을 들으면서 그들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마음 속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정성진 기자  “하나님의 사랑 생생히 느껴”  ▲ 아사오카 마리코(크리스천 친화교회) 나고야 러브소나타는 하나님의 사랑이 생생하게 느껴진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가슴이 벅차 올라 진정되지 않습니다. 잊지 못할 감동과 멋진 공연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일본에서 이렇게 멋진 집회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겨주신 온누리교회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