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성탄 선물 보네요!”
2000선교본부, 12개국 오지 선교사 위한 선물 발송 성탄절을 20여 일 앞두고 ‘선교사 선물보내기 캠페인’이 한창인 가운데 2000선교본부에서는 오지 선교사들을 위한 따뜻한 성탄선물을 발송했다.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각 공동체에서 책임선교지의 선교사들을 위해 선물을 보내고 있지만 오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에게는 선물보다는 후원금으로 선물을 대신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부에서 따로 선물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본부에서는 오지에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이처럼 따로 성탄선물을 보내고 있다. 네팔, 방글라데시, 브라질, 중동, 아프리카 등 오지 선교사 가정이 대상이다. 선물은 주로 오지에서 구하기 쉽지 않은 커피, 라면, 고춧가루, 비타민, 과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3일(목) 12개국, 30가정에 선물을 발송했다. 2000선교본부 측에서는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열방에 수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는데, 성탄을 맞아 우리를 대신해 현지에서 땀과 눈물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선교사 선물 보내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문의: 한태희 간사(3215-3208)/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2000선교본부는 오지에서 선교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3일 12개국, 30가정에 성탄선물을 발송했다.
2000선교본부는 오지에서 선교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3일 12개국, 30가정에 성탄선물을 발송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