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반도 품는 한국 교회
오는 13일 성현동 은천제일교회서 선교대회 열려 오는 1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성현동 은천제일교회(최인광 목사)에서 아라비아반도 7개국을 위한 선교 동원대회인 ‘아라비아반도 선교대회’가 열린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오만, 예멘 등 이슬람 종주국들이 자리 잡고 있는 아라비아반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복음화율을 보이는 곳이다.선교대회에는 밥 로페즈 목사(텐트메이커인터내셔널 대표)가 주강사로 참여해 아라비아반도 선교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또 분과별 모임도 열어 비즈니스, 디아스포라, 아라비아반도 지역, 단기선교, 현지인 전도 및 교회 개척 등 5개 분야에서 방안을 모색한다.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해 4월 두란노해외선교회(TIM)를 비롯해 FIM, FRONTIERS, GO, MET, MVP, OM, UPMA, YWAM 등 11개 선교 단체들이 네트워크를 구성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한편, 지난 1994년에 첫 모임을 가진 아라비아반도 파트너십(APP)은 1998년 아라비아반도컨설테이션(APC)이란 이름으로 회의를 소집한 이후로 해마다 모임을 갖고 있다. 지난해 11월 7일부터 4일 동안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에는 아라비아반도 지역의 필드 리더, 장기사역자들을 중심으로 40여 개국에서 250여 명이 모였다. 대회에서 최근 선교 동향을 보고하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중보했다. ·접수: kapn@hanmail.net·회비: 사전등록- 일반 1만5,000원/학생 1만 원 당일등록- 일반 2만 원 /학생 1만5,000원/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