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만나는 곳 ‘큐티 나눔방’
양재 여성사역 큐티 비전대회 양재 여성사역팀이 지난 5일(금) 큐티 비전대회를 개최했다. 큐티 나눔방 개강을 한 주 앞두고 진행된 이번 비전대회에서 160여 명의 나눔방 순장과 예비순장들은 비전을 공유하고 이번 학기에도 영적 어머니가 될 것을 결단했다.오픈예배에서 조호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한 여성이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는 여성사역의 비전을 강조했다. 조 목사는 “큐티 나눔방 식구들 각 사람이 말씀으로 변화되면 그 가정과 교회, 사회 전체가 변화될 것”이라면서 참석자들을 격려했다.이어서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마태복음 1장 1절에서 17절 말씀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큐티 나눔방은 우리의 실수와 실패, 죄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구원 사역”이라고 설명하면서 “삶의 잡다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삶을 나누며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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